한림대학교의료원, 교직원 대상 해외문화체험
재충전을 통한 역량 강화로 업무프로세스 개선 기대
2011-05-24 의약뉴스 정세진 기자
이번 해외문화체험은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직원들의 글로벌 감각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0년도 Best Practice 경진대회’ 최우수상 2팀을 비롯해 우수상 2팀 등 수상자 총 28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동남아와 유럽 등지에서 해외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5월 27일에는 지난해 베스트 프랙티스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교직원 14명이 7박 8일의 일정으로 해외문화 탐방의 시간을 갖는다.
단장인 최재구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성형외과 교수를 비롯해 김호영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허준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화상센터 교수 등 참가자 모두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 네덜란드 등 유럽 4개국을 돌아보고 글로벌 감각을 키우게 된다.
이와 함께 5월 31일에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과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교직원 14명이 4박 5일의 일정으로 싱가폴로 출국한다. 이들은 싱가포르와 태국 푸켓을 찾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