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존스홉킨스 심포지엄 개최
뇌종양 및 소아종양 등 주제 토론
2011-03-22 의약뉴스 정세진 기자
이 날 심포지엄에서는 알렉산드로 올리비, 게리 갈리아, 티모시 위드햄, 알리 바이든 교수 등 8명의 존스홉킨스 교수들 뿐 아니라 국내외 신경외과 교수 20여명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첫 날에는 뇌종양 및 소아종양을 주제로, 둘째 날에는 척추 및 뇌혈관 질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것이다.
정천기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주임교수는 “세계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국내 신경외과 의료 수준을 알리기 위해 존스홉킨스와 학술적, 의료적 교류를 하며 상호발전을 도모하는데 이번 심포지엄의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의료 및 연구 수준을 더욱 끌어 올리기 위해 전문의 및 관심 있는 전공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