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약사회(회장 김영후)는 지난 19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김영후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회기 동안에 내외적 시련과 국내외적 큰 변화에 단 한달도 마음편한 때가 없었다"며 "새로운 회계연도에는 좀 더 즐거운 회무가 되도록 준비하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사회에서는 정기총회에서 위임된 2011년 사업계획, 예산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또 약국위원장과 도약파견대의원의 인준이 있었다.
이날 승인된 주요사업으로는 사무국 전산화추진과 4월 전지이사회, 자선다과회, 회원연수교육, 나눔, 희망의 음악회 등이었다. 그 외 사업계획은 전년도와 대동소이하게 편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