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故 이규석회장 5주기 추도식

2011-03-21     의약뉴스 박영란 기자

현대약품은 21일 본사강당에서 창업자인 故 桐山 이규석 선대회장의 제5기 추도식을 거행했다[사진].

이날 추도식은 현대약품의 역사와 함께 끊임없는 시대의 요구에 한발 앞서가는 선대회장의 정신을 되새기를 자리가 되었다.

고 이규석회장은 1965년 국민보건향상을 경영이념으로 하여 현대약품을 창업하였으며 정도경영/품질경영을 추구했다.

또 국내 산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45년간 연속 흑자기업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이날 김성모 전 고문은 추도사를 통해 “현대약품을 창업한 이후 수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남다른 선경지명과 경영수완, 그리고 훈훈한 인간미로 난관을 이겨냈으며 탁월한 리더쉽으로 오늘의 현대약품을 있게 했다”면서 “생전에 보여준 강한 신념과 리더쉽이 회사전반에 스며들어 어떤 고난이 있어도 힘찬발전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