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올해 800억 원 돌파 '도전장'

제67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2011-03-18     의약뉴스 박영란 기자

삼천당제약(대표 김창한)은 18일 경기도 향남읍 종합복지회관에서 제6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삼천당제약은 주당 현금 100원(20%)을 배당키로 했으며, 지난해 전년대비 10% 성장한 74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김창한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2011년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매출 800억 돌파, 영업이익 80억을 초과달성하여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과제로는 •인당 매출 및 생산성 향상 •이익의 극대화 •신뢰있는 기업문화 정착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