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창사 이래 첫 '1000억대' 돌파

현금 50% 배당...안건 원안대로 통과

2011-03-18     의약뉴스 박영란 기자

환인제약(대표이사 이광식)은 18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 청소년 수련관 에서 제2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현금배당을 주당 250원(액면가대비 50%)으로 확정했으며,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등 안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이광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쌍벌죄 형사처벌의 법제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매출액 1,057억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00억원대를 돌파하였다.

금년에는 지속  가능한 생존 능력을 고취시키면서 무한한 경쟁력을 갖춘 변신을 적극     추구하여 알차고 강한 회사로서 가치를 높이는데 매진하겠으며 올해  경영방침을 “변화와 혁신으로 경쟁력 강화” , “경영효율의 극대화” 로 다시 한번 설정하고 수익성 개선에 만전을 기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