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밸리데이션 현장실습교육

중소제약업체 실무자들 대상

2011-03-18     의약뉴스 정세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중소 제약업체의 GMP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제약업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원료의약품 세척밸리데이션에 대한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신풍제약 안산공장에서 시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신풍제약의 EMA(유럽의약품청) GMP 실사 사례발표 ▲작업장등 현장견학 ▲원료의약품 세척밸리데이션 Protocol 작성방법 등에 대한 실무요령을 가르친다.

식약청은 '10.1월 밸리데이션 제도 의무화에 따라 '08년 3월부터 2010년까지 총 46회에 걸쳐 제약업체 실무자 870여명에 대하여 밸리데이션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도 지난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북 익산의 LG생명과학에서 공정 밸리데이션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총 16회의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