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NICE와 현금지급기 설치 협약
심야응급약국, 연중무휴약국 우선 설치
2011-03-18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약국을 이용하는 고객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 금융편의서비스를 제공해 약국의 사회적 기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금지급기 운영과 관리 책임은 한국전자금융이 전담하고 약국에서는 장소를 임대해주는 방식이다. 현금지급기 설치는 희망하는 심야응급약국이나 연중무휴약국에 우선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는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 박인춘 상근부회장, 김영식 상근이사, 엄태훈 실장이 참석하고, 한국전자금융에서는 박상태 대표이사, 오충근 상무, 김상진 실장, 김진홍 팀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