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교수, 전남대병원서 특강

2011-03-17     의약뉴스 박영란 기자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인 유홍준 교수(사진)가 ‘CNUH(전남대병원) 아카데미’ 연사로 초대돼 3월 21일 오후 5시 ‘한국문화의 뿌리’라는 주제로 전남대병원 6동 7층 강당에서  특별강연을 한다.

현재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유홍준 교수는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당선 이후 미술평론가로 활동했으며, 민미협 공동대표(1984년),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문화재청장(2004년~2008년) 등을 역임했으며, 주요저서로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나의 북한문화유산답사기’‘화인열전’‘완당평전’‘알기쉽게 간추린 완당평전’‘김정희’‘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등이 있다.

한편, 전남대병원 교육연구실(실장 · 박광성 교수)은 지난해 6월부터 매월 한차례 정치· 경제 · 사회 · 문화 · 인문학 분야 등의 명사를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하여 명사들의 다양한 삶의 경험과 문화적 지식을 전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