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엠콘서트, 이경숙교수의 음악 인생
2011-03-16 의약뉴스 박영란 기자
피아노의 대모 이경숙의 음악 인생을 엿볼 수 있는 콘서트가 펼쳐진다.
3월 19일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야기가 있는 현대약품의 아트엠콘서트에서는 피아니스트 이경숙 의 '내 마음속의 피아노'라는 테마로 그녀의 음악 인생 이야기를 속속들이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콘서트는 이경숙 이 바흐 인벤션부터 바다르체프스카의 소녀의 기도,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 쇼팽 즉흥환상곡,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곡을 연주한다.
한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이경숙 은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커티스와 친구들'의 음악대표,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트엠콘서트는 문화메세나 일환으로 티켓 관람료 전액을 사회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미술관에서 개최하고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누구나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아트엠콘서트는 연주자와 관객의 밀도 있는 소통과 교감으로 이어지는 콘서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