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회원사협의회 창립총회

신병순 대표 회장 선출

2011-03-16     의약뉴스 정세진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16일 대한병원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준회원사협의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케이엠헬스케어 신병순 대표가 준회원사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법무법인 화우 이경환 변호사가 감사직을 맡게 됐다.

지난 2005년 6개 업체로 시작된 대한병원협회 준회원사모임은 제약, 의료기기, 유통, 건설, IT 등 38개 업체로 늘어났다. 양적∙질적으로 성장한 준회원사제도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병원협회와 준회원사는 준회원사협의회를 창립하여 출범시키게 된 것.

신병순 회장은 “이 설레는 마음을 끝까지 간직해 협의회가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히고, 병원협회 및 준회원사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병원협회 박상근 부회장, 이상석 상근부회장, 홍정용 총무위원장, 이상호 홍보위원장, 정규형 학술이사, 유인상 사업이사, 김상일 보험이사가 함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