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동부지부, 마리아병원과 MOU
2011-03-16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원장 박정범)는 지난 14일 마리아병원(원장 이원돈)과 지역 의료발전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MOU체결을 했다고 16일 전해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조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건강검진을 실시한 후 소견을 보인 수검자에게 마리아병원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마리아병원은 협회에서 의뢰받은 수검자에 대해 성실한 진료를 수행하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두 기관은 학술적인 교류에도 힘써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박정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원장은 "이번의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