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부산대병원, 종합검진 협약
2011-03-15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부산울산경남의약품도매협회(회장 김동권)가 도협 지부로는 전국최초로 대학병원과 종합검진협약을 체결했다.
부울경도협은 지난 10일 부산대학병원과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회원과 임직원 가족이 부산대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을 경우 검진료 20%를 할인받게 됐다. 또 부산대병원에서는 무료건강강좌 실시 및 건강관리에 관한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울경도협은 “이번 협약으로 건강진환에 대해여 신속한 의료서비스의 제공 및 상담을 제공 할 것이다” 라며 “회원과 임직원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부울경지회는 최근 불우이웃에 의약품과 쌀을 전달하는 인보사업을 펼쳤다. 부울경지회 임원들은 장애 영유아들을 돌보고 있는 ‘아이들의 집’을 방문하여 백여만원의 상비의약품을 전달했다.
이어 ‘동보원’을 방문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의약품, 라면, 사랑의 쌀 등 2백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