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국내최초 세계정신신체의학회 개최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고경봉 교수 조직위원장
2011-03-14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세계정신의학회는 정신-신체 간의 상호작용을 연구, 교육하고 진료에 응용하는 정신신체의학 관련 학술 모임으로 2년마다 개최되며 국내에서는 처음 개최된다.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고경봉 교수(사진)가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고경봉 교수는 학회 기간 중 ‘Identity of Somatoform Disorder Revisited’를 주제로 특강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