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무료투약봉사

2010-04-21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20일 강동구 한마음봉사의 날에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구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무료투약 봉사에는 박근희 회장과 윤복순 대외협력단장, 김미애 약국경영위원장, 진혜원·송화정·이예영·정인돈 회원이 참가했다. 

274명의 어르신에게 3일분의 약과 천사의약품 지원센터에서 지원한 잇몸질환약과 간장약을 투약했다.

다음달 강동구 한마음봉사의 날은 5월 18일 화요일 입니다. 이날도 강동구약사회는 구민회관 2층에서 무료투약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