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센트병원, 암환자 관리 의료협약 2009-04-06 의약뉴스 하상범 기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지역사회 암 환자 관리를 위해 수원시 방문보건센터, 이진창 내과 방문간호센터와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성빈센트 병원 측이 4월 5일 밝힌 협약내용에 따르면 양 기관은 교육과 연구, 진료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세미나와 국내외 학술대회 등 연구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말기 암환자 퇴원 후 방문 보건서비스가 필요하다고 판단되거나 방문 시 입원 혹은 외래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발생하면 진료 협력을 통해 지원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