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 매출 8.93% 증가, 순익은 32% 감소

매출 559억원, 영업이익 9억 9096만원

2007-03-30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광주 신광약품(대표 박용영)이 지난해 8.93%의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559억원 매출을 올려 2005년 513억원에서 비해 46억원의 매출이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른 2006년의 영업이익도 9억 9,096만원으로 2005년 9억 5,697만원에 비해 3.55% 증가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2005년 5억678만원보다 크게 준 3억4462만원에 그쳐 32%의 감소를 보였다.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09.27%(2005년 109.95%), 부채비율 535.53%(506.39%), 차입금의존도 20.54%(19.89%)로 2005년과 비슷했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77%(1.86%), 매출액순이익률 0.62%(0.99%)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