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조용현 교수, 국제화학요법학회 특강

2007-03-22     의약뉴스 최봉영 기자
▲ 가톨릭의대 비뇨기과학교실 조용현 주임교수.

가톨릭의대 비뇨기과학교실 조용현 주임교수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국제화학요법학회(25th ICC, 17th ECCMID)’에 참가하여 ‘한국에 있어 급성전립선염’이란 연제로 특강을 한다.

조용현 교수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감염 및 화학요법학회인 이 학회에서 운영위원을 맡고 있기도 하며, 조만간 요로감염분과 운영위원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조용현 교수는 아시아요로감염학회(AAUS) 부회장, 서태평양화학요법 및 감염학회(WPCCID) 국제자문위원, 세계비뇨기감염학회(SIIC) 및 아시아태평양성전파성학회(IUSTI, Asian-Pacific) 한국 대표 등을 맡아 큰 활약을 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감염 관련 20여편의 SCI 논문을 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