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익은 알맹이- 선인장의 매력

2026-11-04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 꽃처럼 아름다운 선인장의 열매가 붉게 익어가고 있다. 아직 겨울은 오지 않았다.

아직 겨울은 오지 않았다.

남쪽 나라는 여전히 여름 기운이 남아 있다.

한낮에는 조금 덥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야외인데도 선인장이 팔팔하다.

가시보다는 알맹이의 시간

선인장의 또다른 매력이다.

붉게 익은 열매는 가을 날의 정취 그대로다.

하루의 볕이

정오의 태양이

점점 사그러들어도

견디어 내는 것은 사람만이 아니다.

식물의 힘

자연의 위대함

그것이 바로 지구를 지키는 원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