悔毒之歎회독지탄-후회의 삶

2026-11-02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 독을 마신 후 후회해 봐야 이미 늦었다. 후회는 항상 늦게 오기 마련이니까.( 사진은 쳇지피티 이미지. 글자 중 '디우쳐봐야'는 뉘우쳐봐야의 오기임.)

-悔 뉘우칠 회

-毒 독약 독 

-之 갈 지 

-歎 탄식할 탄

직역을 하면 독약을 마신뒤의 뉘우치는 탄식이라는 말이다.

이는 때늦은 후회의 비유적 표현이다.

자기의 목에 날카로운 칼이 들어온 후에야 독약을 마신 것처럼 뉘어쳐 봐야 아무 소용없다. 

인생에는 해야 할 적절한 타이밍이 있고 피해야 할 때가 있다.

이를 제대로 알고 실행하지 못하면 언제나 후회의 인생을 살게 마련이다.

후회 없는 삶은 없지만 가능한한 후회를 덜 하면서 살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