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 4.90% 급등

2026-10-30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1만 5000선을 오르내리던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가 4.90% 급등하며 10월을 마무리했다. 반면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2.14% 하락했다.

30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5700.04로 전일대비 733.94p(+4.90%) 상승했으나,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7454.95로 162.81p(-2.14%) 하락했다.

▲ 1만 5000선을 오르내리던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가 4.90% 급등하며 10월을 마무리했다.

이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대원제약(+12.73%)이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8.86%)와 한미약품(+6.82%)의 주가도 5% 이상 상승했다.

반면, 삼양바이오팜(-5.50%)은 홀로 5%를 상회하는 낙폭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에서는 비보존제약(+5.45%)이 유일하게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한 로킷헬스케어(-13.57%)를 포함해 13개 종목의 주가가 5% 이상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