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 3.48% 반등
2026-10-23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1만 5000선을 위협받던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가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소폭 하락, 8000선에 몰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5708.27로 전일대비 527.83p(+3.48%) 상승했으나,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8018.60으로 44.48p(-0.55%) 하락했다.
이 가운데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의 퓨쳐켐은 상한가를 기록했고, 지투지바이오(+20.63%)의 주가도 20% 이상 급등했으며, 휴온스글로벌(+5.46%)과 우진비앤지(+5.32%)의 주가도 5% 이상 상승했다.
반면, 듀켐바이오(-8.31%)와 로킷헬스케어(-6.16%), 앱클론(-6.10%), 파마리서치(-6.08%), 국전(-5.73%) 등 5개 종목의 주가는 5% 이상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7.71%)가 유일하게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다른 종목들의 등락폭은 5%를 벗어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