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제약지수 동반 하락, 1만 5000선ㆍ8000선 수성
2026-10-22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양 제약지수가 나란히 3% 전후의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각각 1만 5000선과 8000선은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2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5180.44로 전일대비 444.96p(-2.85%),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8063.08로 281.21p(-3.37%) 하락했다.
이 가운데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에서는 인트론바이오(+8.05%)와 제놀루션(+7.93%) 등 2개 종목이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냐, 로킷헬스케어(-19.55%)와 듀켐바이오(-11.18%), 녹십자엠에스(-10.86%) 등 3개 종목은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고, 이들을 포함해 14개 종목의 주가가 5% 이상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한 종목이 4개 종목에 그쳤던 가운데 상승폭은 모두 5%를 넘지 못했고, 주가가 하락한 44개 종목 중 현대약품(-7.66%)과 국제약품(-5.87%), 신풍제약(-5.45%) 등 3개 종목의 주가는 5% 이상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