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 제약지수 5.77% 급등, 1만 6000선 근접
2026-10-19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가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1만 4000선을 회복한 지 3거래일 만에 1만 6000선에 근접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5759.94로 전 거래일 대비 859.84p(+5.77%),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8447.83으로 157.84p(+1.90%) 상승했다.
이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9.94%)와 유한양행(+8.71%)이 나란히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 5% 이상 하락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에서는 네이처셀(+9.91%)과 에이비엘바이오(+7.61%), SCL사이언스(+6.96%), 퓨쳐켐(+6.13%), 티디에스팜(+5.76%) 등 5개 종목이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코미팜(-8.39%), 지놈앤컴퍼니(-7.76%), 엑셀세라퓨틱스(-6.33%), 한스바이오메드(-5.50%), 앱클론(-5.04%) 등 5개 종목은 5%를 상회하는 낙포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