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제약지수 9000선 반납, 유가증권 제약지수는 1만 4000선 위태

2026-10-08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양 제약지수가 나란히 3.5% 전후의 낙폭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9000선을 반납했고,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4000선 마저 내줄 위기에 처했다.

▲ 양 제약지수가 나란히 3.5% 전후의 낙폭을 기록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4224.39로 전일대비 545.07p(-3.69%),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8744.38로 314.10p(-3.47%) 하락했다.

이 가운데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에서는 HLB파나진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HLB제넥스(+20.00%)도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펩트론(-29.,94%)는 하한가를, 녹십자엠에스(-11.07%)도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신풍제약(-11.17%)과 한미약품(-10.02%)이 나란히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으며, 주가가 상승한 5개 종목의 상승폭은 2%를 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