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지수 등락폭 축소, 국제약품 상한가

2026-10-07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양 제약지수가 엇갈린 행보를 이어간 가운데 등락폭은 다소 줄어들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4769.46으로 전일대비 117.86p(-0.79%) 하락했으나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9058.48로 30.13p(+0.33%) 상승했다.

▲ 양 제약지수가 엇갈린 행보를 이어간 가운데 등락폭은 다소 줄어들었다.

이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국제약품이 상한가를, 신풍제약(+13.86%), 종근당바이오(+11.46%) 등도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에서는 녹십자엠에스(+26.89%)의 주가가 20% 이상 급등한 가운데 휴마시스(+19.77%)와 국전(+15.66%), 그린생명과학(+11.55%), 엘앤씨바이오(+11.26%) 등도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