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세븐, 지금 이때-하늘에 예의를 다하다

2026-09-21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 갈매기 일곱마리가 창공을 수 놓고 있습니다. 보기 좋은 장면이죠. 이런 하늘은 목이 아플 때까지 보고 있어야 합니다. 하늘에 대한 예의를 차려야 할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이런 날에는 자주 하늘을 봐야 합니다.

목디스크로 고통받는다 하더라도요.

평온과 안정을 가져가 주기 때문입니다.

갈매기까지 날아 다니는다면 

두 말해 뭐하겠습니까.

더구나 숫자 7입니다.

럭키 세븐이지요.

하나님 찬양 하지 않아도 7일째가 안식일이라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쉰다는 것은, 일하다 쉰다는 것은 분명 럭키한 일이지요.

세상이 사라져도 하늘은 남습니다.

유한한 인간과 불멸의 하늘

겸손을 배워야 겠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