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불초에게 비련은 없어- 오직 뜨거운 사랑 뿐

2026-09-18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 금불초 위에서 나누는 사랑은 뜨겁다. 누가와서 쳐다봐도 모른 척 한다. 과연 금의 효력은 사람에게만 미치는 것은 아니다.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가을도~ 사랑의 계절,

사랑을 하는데 계절이 따로 있나?

금불초의 사랑은 지난 여름만큼이나 뜨겁다.

금불초에 붙은 작은 곤충의 사랑,

금위에서 나누는 사랑이라니.

그 사랑은 금처럼 변하지 않으리.

사랑이 무언지 제대로 알아~.

2세는 튼튼하리라, 똑똑 하리라.

금불초에게 비련은 없다.

오직 사랑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