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舊之懷감구지회- 옛일을 떠올리다

2026-09-11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 살다 보면 헤어지는 일이 흔하다. 젊은 연인들도 마찬가지. 이럴 땐 좋았던 지난 날을 회상하는 감구지회의 의미를 되새기자. 인연이 다시 이어질지 모르니. (쳇 지피티 생성 이미지.)

-感 느낄 감

-舊 옛 구 

-之 갈 지 

-懷 품을 회

직역을 하면 옛 일을 떠올리며 느끼는 회포를 말한다.

줄여서 흔히 '감회'라고 한다.

누구나 지난 날이 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있을 것이다.

영희는 철수와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로 결심하고 이런 말을 했다.

너와 내가 그동안 쌓아온 감구지회가 있는데 어떻게 헤어지니? 우리 다시 만남을 이어가자고 환하게 웃으면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