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백난중難伯難仲-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

2026-09-07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難 어려울 난

-伯 맏 백 

-難 어려울 난

-仲 버금 중

▲ 서로 엇비슷해 분간하기 어려울 경우 우리는 난백난중이라는 사자성어를 사용할 수 있다. (쳇 지피티 이미지.)

직역을 하면 누가 맏형이고 누가 둘째형인기 분간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이는 비교되는 대상이 힘이나 능력 등이 서로 엇비슷해서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는 비유적 표현이다. 

영희는 철수가 친구를 비난하자 "너나 걔나 난중난백"이라고 일축했다.

난형난제, 백중지세,  막상막하 등이 비슷한 말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