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하늘을 볼 수 있다니- 외국인들은 좋겠다

2026-09-07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 한국 하늘 맞나 싶다. 파란하늘이 정말 장관이다. 한국 여행중인 외국인들이 좋겠다.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으니. 도림천에서 먹이 사냥중인 백로.

파란 하늘의 연속이다.

빗방울이 뚝뚝뚝 떨어질 새가 없다.

아기염소들이 풀 뜯기 좋은 날이다.

외국의 풍경이 아니다.

"하늘이 틀려."

누군가 해외 여행후 자랑한다.

"한국 하늘은 그러지 않거든."

이 하늘을 보고도 그런 소리 나올까.

외국인들은 말하겠지.

"하늘이 틀려, 우리와는

한국 하늘은 정말 환상이야."

백로의 숨소리까지 들린다.

발톱 밑 때까지 보인다.(너무 나갔나.)

어쨌든 이런 날만 있었으면

날이라도 푸르러야지.

그나저나 아기 염소 여럿이 풀뜯는 그림은 어디서 볼까.

곱게 피어난 하늘 속에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