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전국 산부인과 의원 5개소 감소

2026-09-04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전국의 산부인과 의원이 매 분기 늘고 줄기를 반복하고 있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전국의 산부인과 의원은 총 1331개소로 앞선 1분기보다 5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2개소가 줄어들었다.

▲ 전국의 산부인과 의원이 매 분기 늘고 줄기를 반복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울산에서 지난 1분기보다 2개소, 광주는 1개소가 줄었으며, 산부인과 의원이 늘어난 지역은 없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광주와 울산에서 각 3개소, 경북에서 2개소 서울과 부산, 대전에서 각 1개소씩 줄어든 반면, 경기도에서 3개소, 인천과 충남에서 각 2개소, 전남과 전북에서는 각 1개소씩 늘어났다.

2분기 현재 산부인과 의원은 서울이 400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314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대구에서 76개소, 부산이 68개소, 인천은 65개소, 경남에서 57개소, 전북 50개소, 경북 47개소, 충남 42개소, 대전 36개소, 충북이 35개소, 강원은 34개소, 광주에서 32개소, 울산이 26개소, 제주 21개소, 전남 19개소, 세종은 9개소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