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타고 노는 거미- 어떤 불꽃보다 장관

2026-09-03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 거미가 불을 타고 논다. 축포를 쏴야겠다. 수크령은 그런 거미에게 아낌없이 몸을 내준다. 가을은 자연을 관찰하기에 아주 좋은 계절이다.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 계절이 다가옵니다.

허공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과 구름

그 사이로 비쳐드는 희망과 절망

가을은 어떤 것을 노래해도 부족함이 없지요.

하늘에는 별 말고도 또 볼 거리가 있습니다.

불꽃 축제

여기저기서 펑펑 터지는 찬란한 인간의 작품

때론 자연보다 위대해 보입니다.

환경논란도 있지만 

한번쯤 머릿속에 저장해 놓을 만한 풍경이지요.

이런 불꽃은 어떤가요?

거미가 달라 붙어 있는.

누군가 불꽃에 거미를 붙여 놓으면 최고의 작품이 되겠습니다.

축포는이런때 쏴야지요.

역시 자연은 인간의 손길보다 위대합니다.

불을 타고 노는 원시 동물

생각만 해도 아찔 하지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