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이비인후과 의원, 서울ㆍ경기에 집중

2026-08-28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지난 2분기, 전국의 이빈인후과 의원이 앞선 1분기보다 더 늘어났다. 다만, 대부분은 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됐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현재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은 총 2812개소로 앞선 1분기보다 9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7개소가 늘었다.

▲ 지난 2분기, 전국의 이빈인후과 의원이 앞선 1분기보다 더 늘어났다. 다만, 대부분은 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됐다

1분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11개소, 경기도에서 5개소가 늘었으며, 울산과 제주에서도 1개소씩 증가했다.

반면, 대구에서 3개소 ,부산에서는 2개소, 충북과 충남, 경북과 경남에서 각 1개소씩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21개소, 경기도에서 18개소, 인천에서 3개소, 대전과 울산, 제주 등에서는 1개소씩 늘었다.

이와는 달리 전남과 경북, 전북에서는 각 2개소. 대구와 광주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2분기 현재 이비인후과 의원은 경기도가 760개소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751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부산이 205개소, 대구는 167개소, 인천이 160개소 경남은 130개소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어 경북 87개소, 대전 81개소, 광주 80개소, 전북 75개소, 충남 63개소, 충북 58개소, 울산 52개소, 전남 49개소, 강원 44개소, 제주 31개소, 세종은 19개소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