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독립 만세- 런 유어 웨이
2026-08-15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덥거나 춥거나
사계절 가리지 않고 달리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럽기보다는 부럽습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죠.
하루 루틴을 지키는 사람은 자기 철학이 뚜렷합니다.
방향을 알고 가야할 길을 가는 사람은 얼마나 멋집니까.
여기 달리는 젊은 청춘이 있습니다.
등에는 대한독립만세라는 글자가 선명하고요.
모자에는 태극기를 달았습니다.
오늘이 바로 광복절
일제의 압제로 부터 해방된 날입니다.
젊은 청춘은 그 의미를 알고 있을까요.
경험해 보지 않은 사실은 쉽게 와 닿지 않는 법입니다.
그래서 부럽기보다는 존경스럽죠.
과연 MZ 세대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지지 말고 합리적 민주주의를 실천해 나갔으면 해요.
그게 독립의 참 뜻이 아니겠습니까.
아름다운 뒷모습
제대로 그림 나왔지요?
자신의 길을 달리는 젊은 청춘에게 축복 있으라.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