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생명력은 덤- 녹의홍상 백일홍

2026-08-04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 백일홍에는 용사와 처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전해진다. 강한 생명력은 덤이다.

이, 꽃을 보라.

화려함의 끝판왕이 아닌가.

신부의 녹의홍상이 따로 없다.

아침에 피어나 저녁에도 지지않는 생명력, 과연 너는 아름다운 여인의 사랑꽃.

용사는 100일 만에 돌아왔다.

하지만 여인은 자결했다.

그 사연으로 피어났다.

백일홍.

그래서 일까.

향기가 없어도 생명력이 대단하다.

작은 실수에도 주눅드는 당신은

백일홍의 끈기를 배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