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눈물방울- 주인공은 보이지 않는데

2026-07-22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 신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은 이런 것이 아닐까. 감히 사람의 힘으로는 어쩌지 못하는 것들.

누구의 작품인가.

하늘의 조화라고나 할까.

그도 아니면 솜씨좋은 장인의 기술.

비가 오고 나면 이런 풍광이 번쩍.

가히 예술이 따로없다.

신의 눈물방울,

어떤 천재가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자연이 내린 선물.

입을 쩍 벌리고 그저 감탄하면 끝.

그 무게를 견대는 거미줄이 대단하다.

방울의 주인공은 보이지 않는데

어딘가 숨어서 또다른 무엇을 준비하겠지.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