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눈물방울- 주인공은 보이지 않는데
2026-07-22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누구의 작품인가.
하늘의 조화라고나 할까.
그도 아니면 솜씨좋은 장인의 기술.
비가 오고 나면 이런 풍광이 번쩍.
가히 예술이 따로없다.
신의 눈물방울,
어떤 천재가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자연이 내린 선물.
입을 쩍 벌리고 그저 감탄하면 끝.
그 무게를 견대는 거미줄이 대단하다.
방울의 주인공은 보이지 않는데
어딘가 숨어서 또다른 무엇을 준비하겠지.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