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이비인후과 의원 2800개소 돌파

2026-05-22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이 꾸준하게 증가, 지난 1분기에는 2800개소를 넘어섰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은 총 2803개소로 앞선 4분기보다 14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46개소가 늘었다.

앞선 4분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8개소, 서울에서 4개소, 부산과 대구, 충북, 충남 등에서 1개소씩 늘었고, 경북과 전북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이 꾸준하게 증가, 지난 1분기에는 2800개소를 넘어섰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19개소, 경기도에서 17개소, 부산이 4개소, 대구와 인천에서 각 3개소, 충남과 제주에서 각 2개소, 대전과 충북, 경남에서 각 1개소씩 늘었고, 전남에서 3개소, 전북에서는 2개소, 광주와 경북 등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1분기 현재 이비인후과 의원은 경기도가 755개소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740개소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부산이 207개소, 대구가 170개소, 인천이 160개소, 경남이 131개소, 경북이 88개소, 대전이 81개소, 광주가 80개소, 전북이 75개소, 충남이 64개소, 충북이 59개소, 울산이 51개소, 전남이 49개소, 강원이 44개소, 제주가 30개소, 세종은 19개소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