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외과의원 1074개소, 제자리걸음
2026-04-24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의약뉴스] 지난 4분기 외과 의원 수가 제자리걸음했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전국의 외과 의원은 총 1074개소로 전년 동기대비 8개소가 늘었으냐, 앞선 3분기와 비교하면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앞서 3분기에도 전분기대비 증가폭이 1개소에 그치는 등 성장세가 크게 둔화된 모습이다.
지역별로는 앞선 3분기와 비교해 서울에서 3개소, 대구와 경기도에서 각 1개소씩 늘었으나, 부산에서 3개소, 경북에서는 2개소가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과 경기도에서 각 7개소, 대구에서 5개소, 강원에서 1개소가 늘었고, 경북에서 3개소, 전북에서 2개소, 부산과 인천, 고아주, 울산, 충남, 전남, 경남 등에서는 1개소씩 줄었다.
4분기 현재 외과 의원 수는 서울과 경기도가 나란히 246개소로 어깨를 나란히했고, 대구 83개소, 부산 65개소, 경북과 충남이 각 51개소, 전북이 50개소, 인천 47개소, 경남 44개소, 충북 33개소, 강원과 광주가 각 31개소, 대전 30개소, 전남 29개소, 울산 15개소, 제주 13개소, 세종은 9개소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