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무너진 의료체계 시급히 극복해야
2025-06-04 의약뉴스
[의약뉴스]
제 21대 대통령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됐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 힘 김문수 후보를 49.42% 대 41.15%로 따돌렸다.
4일 당선증을 수령한 이대통령은 ▲내란 극복 ▲경제 살리기와 민생 회복 ▲평화롭고 공존하는 안정된 한반도 만들기 ▲혐오와 대결을 넘어 공존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만들기를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말도 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며 “지난 시기에는 국가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질 그 책무를 생각하지도 않았고, 해야될 기본적인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아 대규모 참사로 수없이 많은 사람이 떠나게 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제1책임을 완벽하게 이행하는 안전한 나라를 꼭 만들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를 만들겠다는 다짐이 새롭게 다가온다. 여기에 우리는 무너진 의료 체계를 빠른 시일안에 회복 시킬 것을 주문하고 싶다.
아픈 환자가 병원을 전전하거나 위험에 빠지거나 생명을 잃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정부가 구성되면 하루 빨리 의정이 머리를 맞대고 의대 증원 문제로 촉발된 의료사태를 해결해야 한다.
그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국민의 생명와 안전을 지키는 지름길 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