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인도네시아 아동 발육부진 개선 사업 추진 外
◇KH한국건강관리협회, 인도네시아 아동 발육부진 개선 사업 추진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Banda Aceh) 지역 내 0~5세 영유아의 발육부진(stunting)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현지에 사전조사단을 파견하고, 사회공헌활동 실시했다.
이번 사전조사는 반다아체 지역 아동의 건강 및 영양 실태를 파악하고, 수요 기반의 통합지원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진행했다.
조사단은 반다아체시 보건소(Puskesmas) 4개소와 유치원 2곳을 방문해 성장측정 장비 설치 여건, 식품 지원 체계, 보건인력 역량, 감염병 예방체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시정부 및 보건국과의 면담을 통해 정책 연계 및 협력 체계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조사단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약 200명의 0~5세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계측(신장ㆍ체중 등)을 실시했다.
유치원 2곳에서는 위생환경을 현장 점검하고 주요 개선사항을 파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위생시설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사회공헌활동으로는 지역 아동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학습 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이 활동은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반다아체 일리자 사아두딘 자말(Illiza Sa’aduddin Djamal) 시장은 “아동은 지역의 미래이며, 시정부도 이번 사업이 반다아체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건협은 “지역 보건소와 유치원을 연계한 성장측정–식품지원–보건교육 통합 모델을 통해 반다아체 아동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며 “조기 아동기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은 지역 전체 건강 수준 향상으로 직결되므로, 앞으로 국제보건협력사업과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인도네시아 내 건강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인천항만공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건강 캠페인 실시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난 9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센터 의료진과 직원들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대표적인 심뇌혈관질환인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의 조기 증상 및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인천항만공사와 함께하는 공동 사업으로 올해 연말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옹진군 도서지역 주민과 심뇌혈관질환 고위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질환 인식 제고와 생활습관 개선을 돕기 위한 건강 지표 측정 및 상담을 진행한다.
앞서 양 기관은 심뇌혈관 건강 증진과 건강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나정호 센터장은 “도서지역은 심뇌혈관질환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어려운 의료 취약지역”이라며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은 옹진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지역사회와 디지털 헬스케어 해커톤 개최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해커톤을 개최, 12일 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제한된 시간 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 경진대회를 말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소재 대학(원)생과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직원으로 구성된 19개 팀을 모집,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9개 팀, 35명을 선정해 본선을 진행했다.
참가자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항생제 기반 감염병 데이터 분석, 디지털 표현형 데이터 분석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9일부터 10일까지 무박 2일간 경쟁했다.
병원 내ㆍ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 결과, 아주대학교의 Servo(원준하, 이은우, 이원빈, 안형찬)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모바일 헬스케어 앱을 통해 수집된 생태순간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정량화하고, AI 예측 모델을 개발하는 등 맞춤형 정신건강 모니터링 플랫폼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한국외국어대학교 whyNot(김이안, 김대현, 이준하, 송강규), 우수상은 명지대학교 Dessert Lab(윤수아, 김경은, 김호중, 이관형)이 수상했다.
대상팀에게는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70만원 상당의 상품을 수여했다.
김은경 병원장은 “이번 해커톤은 생성형 AI 활용과 의료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각 팀이 제시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은 실제 의료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혁신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공공 임상교육훈련센터 착공식 개최
칠곡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종광)은 지난 12일 오전 10시 칠곡경북대학교병원(대구 북구 호국로 807) 1대강당에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공공 임상교육훈련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은 양동헌 경북대학교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정순기 경북대학교 연구부총장, 윤혜준 교육부 의대교육기반과장, 정통령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이병헌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장, 유정근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건립현황보고(정민규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추진단장) ▲테이프 컷팅식(건립부지 내)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대학교 양동헌 병원장은 환영사에서 “임상교육훈련센터에서 다양한 보건의료 직종의 종사자들이 충분한 모의실습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적 판단력과 술기를 체계적으로 연마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종 간 다학제 협업 훈련을 통하여 보다 통합적이고 실무 중심의 임상 교육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립암센터, 2025년 리본(ReːBorn) 스타트 업(UP) 프로젝트 공모사업 개최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암경험자의 돌봄 및 자립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리본(ReːBorn)스타트 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리본(ReːBorn)은 암을 경험한 이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며, 이번 사업은 암경험자로 구성된 사회적경제조직을 발굴하고 기존 암경험자 사회적경제조직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이들의 돌봄 및 자립 활동 촉진에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암경험자 본인이 대표이거나 구성원의 50% 이상이 암경험자인 사회적경제조직을 대상으로 하며, 총 7개 조직(기존 조직 5곳, 창업 예정 조직 2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조직에는 심사를 거쳐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며, 기존 조직에는 최대 1000만원, 창업 예정인 조직에는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22일 16시까지 이메일(min4675@ncc.re.kr)을 통해 진행한다.
이후 1.5배수 내외의 대면심사 대상자를 선정하며, 5월 말 서면심사와 6월초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조직은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사업을 수행하며, 이후 성과발표회를 통해 최종 성과를 공유한다.
양한광 원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암경험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돌봄 및 자립 활동을 능등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립암센터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의 제고와 암경험자의 사회복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 김기훈 전임의, 대한의사협회 기초의학신진학술상 수상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이상돈) 직업환경의학과 김기훈 전임의가 최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7회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32회 기초의학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김기훈 전임의는 비만과 지능 간의 복합적인 연관성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Exploring the complex link between obesity and intelligence: Evidence from systematic review, updated meta-analysis, and Mendelian randomization이라는 제목의 연구를 통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연구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김윤학 교수와의 공동연구로 진행했으며, 이 논문은 2024년 12월 한빛사에 등재된 저널 Obesity Reviews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비만이 단순한 신체 질환을 넘어 뇌 기능과 인지발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체계적 문헌 고찰, 최신 메타분석, 유전 데이터를 활용한 멘델리안 무작위 분석을 통해 비만과 인지능력 간의 잠재적 인과관계를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연구 책임자인 김윤학 교수는 “향후 공중보건 정책 수립 시 인지건강과의 연계성을 함께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기훈 전임의는 수상 소감에서 “이번 연구는 다양한 분석 기법을 통합해 비만과 지능 간의 연관성을 다각도에서 검토한 데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와 인지역학 자료를 기반으로, 건강 불평등 및 만성질환의 인과 구조를 밝히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건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서울헬스쇼 토해 현장 밀착형 홍보 전개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주요 응급의료정책과 닥터헬기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헬스쇼에 참여한다.
서울헬스쇼는 지난해 6만 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한 대규모 건강 박람회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이 행사에 3년 연속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닥터헬기, 권역외상센터, 달빛어린이병원 등 응급의료정책을 소개하고, 이와 연계한 시민 참여 이벤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13일 개막식에서는 닥터헬기의 역할과 중요성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실제 닥터헬기가 서울광장 상공을 5~10분간 선회 비행하는 닥터헬기 호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는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응급의료 사업을 소개하고, 이를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 응급의료 대표 캐릭터 달구ㆍ살구 모루인형 만들기 ▲ 닥터헬기 모형 및 달빛어린이병원 일회용 밴드 증정 이벤트 ▲ 달구·살구와 함께하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 ▲ SNS 인증 참여자 대상 온라인 경품 이벤트 등이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응급의료센터 인스타그램(@nemc_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고은실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직무대행은 “이번 서울헬스쇼 참여를 통해 다양한 응급의료 사업을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산백병원 최준영 교수, 가나 정형외과학술대회 초청 족부족관절 수술 최신지견 강연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가 지난 8일부터 3일간 아프리카 가나 아코솜보(Akosombo)에서 열린 Annual General and Scientific Meeting(AGSM 2025)에 초청받아 족부족관절 수술의 최신지견을 발표했다.
AGSM 2025는 가나 정형외과학회가 주최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가나와 서아프리카 소재 정형외과 관련 전문가들과 보건당국 인사들이 참석해 최신 의료 지견을 공유하는 행사다.
최준영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 초청받은 유일한 외국인으로, 두 개의 주제 발표를 맡았다. 첫 번째 발표는 9일 오전, Surgical correction of large talar tilt in varus ankle osteoarthritis(내반 족관절 골관절염에서 심한 거골 경사의 수술적 교정)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이 발표에서는 내반형 발목 관절염 환자에서 관절 정렬을 바로잡는 수술적 교정 기법과 그 임상적 결과를 소개했다.
최준영 교수는 고도 변형이 동반된 환자에서의 치료 전략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진 두 번째 발표는 Minimally invasive hallux valgus surgeries using the Shannon burr(쉐논버를 이용한 최소 침습 무지외반증 수술)를 주제로 무지외반증의 최소 침습 수술 기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 수술은 절개 범위를 최소화하면서도 높은 교정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빠른 회복과 미용적 만족도가 높아 최근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수술 방법이다.
최준영 교수는 “이번 발표를 통해 한국 족부족관절 수술의 기술력과 임상 경험을 세계 의료진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세계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더 나은 치료법을 개발하고, 국내 환자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삼육서울병원, 고객 전용 공작물 주차타워 준공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이 12일, 병원 본관 뒤편에 건립한 고객 전용 공작물 주차타워 준공식을 개최하고, 향후 병원 발전과 환자 편의 증진을 위한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양거승 병원장을 비롯해 AHCA(Adventist HealthCare Association) 조정위원인 동경병원장, 대만병원장, 홍콩병원장, 북아태지회 코디네이터, 병원 임ㆍ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완공된 공작물 주차타워는 부지 1543㎡(약 468평), 연면적 4631㎡(약 1403평) 규모로, 지상 3층 4단식 구조로 지어졌다.
총 193대의 차량을 동시에 주차할 수 있으며, 소방설비와 CCTV 등 안전과 보안을 위한 부대 시설도 함께 갖췄다.
특히 이번 주차타워는 신관동 증축공사로 인한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사전에 대비하고, 내원 고객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준공 이후 병원 내 총 주차 가능 대수는 기존 754대에서 947대로 확대된다. 주차타워는 고객 전용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양거승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병원 운영에 있어 가장 시급했던 주차 공간을 확보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6개월 만에 안전하고 아름다운 주차장을 완공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준공을 시작으로 28개월간 진행될 신관 증축공사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해 환자와 내원객 모두가 더욱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토시히로 니시노 동경병원장은 축사에서 "이번에 완공된 주차타워는 환자들의 편의를 크게 높이는 시설"이라며 "삼육서울병원이 이번 주차타워를 발판 삼아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는 환자 만족도 향상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대학교치과병원, 미래 치과이식형 디지털의료제품 개발 기반구축사업 공동 추진
대구광역시(대구테크노파크)가 디지털 치과산업 분야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경북대학교치과병원이 미래 치과이식형 디지털의료제품 개발 기반구축사업에 공동 참여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경북대학교치과병원을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참여하며,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이며, 총 168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경북대학교치과병원은 본 사업에서 치과이식형 디지털의료제품의 임상 실증을 위한 핵심 기관으로 참여해 임상 자료 수집 및 저장 장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업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권대근 병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치과 디지털의료제품의 임상 실증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의 제품 개발과 인허가 지원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업과 임상을 연결하는 실증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