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러기- 쓸 만한 것을 골라내고 남은 것

2023-01-06     의약뉴스 이순 기자

[의약뉴스]

잘게 부스러진 물건이 부스러기다.

다시 말하면 쓸만한 것을 골라내고 남은 물건 즉, 잘게 부스러진 찌꺼기다.

흔히 쓰는 예로 과자 부스러기가 있다.

하찮은 사람이나 물건을 부스러기에 비유하기도 한다.

영희는 철수가 빈둥빈둥 놀자 "인간 부스러기는 되지 말자"고 한 마디했다.

'지스러기'나 '나부랭이' 등이 비슷한 말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