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종합병원 소폭증가

2019-11-02     의약뉴스 김홍진 기자
 

최근 5년간 (2014년 9월~2019년 9월) 경기지역 종합병원이 6개소 증가, 58개소가 운영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경기지역에서 운영중인 종합병원은 성남시와 고양시가 각각 5개소로 가장 많았고, 부천시(4개), 평택시(4개)가 뒤를 이었다.

5년간 가장 많은 증가폭을 보인 지역은 오산으로 2014년 1개소에서 2019년 3개소로 2개소 늘었다. 종합병원 감소한 곳은 안양시가 유일했다. 안양시는 1개소가 줄어들어 2개소가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