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괄장 呑刀刮腸

2018-09-03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탄도괄장 呑刀刮腸

-呑 삼킬 탄

-刀 칼 도

-刮 긁을 괄

-腸 창자 장

칼을 삼켜 창자를 도려 낸다는 말이다.

이는 사악한 마음을 버리고 새로운 사람됨을 의미한다.

얼마나 모진 마음을 먹어야 이런 결심이 가능할까.

옛 사람들의 과장은 알아 주어야 한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개과선천이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지난 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착하고 바르게 산다는 것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