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윤광렬 등 우호지분 36.03%

2005-01-18     의약뉴스
동화약품은 17일 야간공시를 통해 윤광렬 회장, 친인척, 계열사 지분 등을 합쳐 모두 36.03%의 주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보통주식총수 5,586,294주의 5.51%인 307,827주를 차지하고 있다. 친인척과 계열사인 동화개발 동화지엔피 등을 합치면 모두 2,012,759주로 36.03%에 해당한다.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bgus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