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조항주, 마르퀴즈 인명사전 등재
2015-09-08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권역외상센터장 조항주 교수(사진)가 지난 우수한 학회활동과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 된다고 8일 전해왔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는 매년 '후즈 후 인 더 월 드'를 발간해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들 의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미국 인명연구소(ABI)의 '올해의 인물(International Man of the Year)', 국제인명센터(IBC)의 '국제인명사전(Dictionary of International Biography)'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불리고 있다.
권역외상센터장조항주 교수는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인 의정부성모병원에서 권역외상센터장 및 외상외과 과장을 맡고 있으며, 2010년부터 외상을 전공하며 경기 북부의 외상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또
한 외상환자 최소침습수술의 선구자로서 복부 외상에 대해서 복강경 수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환자의 흉터와 통증 감소 및 만족도의 향상을 이루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