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조선혜 약의날 '동탑산업훈장' 서훈

2014-11-17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약의날추진본부(본부장 이영민, 이하 추진본부)는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제28회 약의날 기념식장에서 처음으로 훈장이 서훈된다고 밝혔다.

추진본부는 약의 날 첫 훈장의 주인공은 ㈜지오영 조선혜 회장으로, 동탑산업훈장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해 처음 수여된 산업포장은 대한약사회 박호현 감사가 받는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예년과 같이 약업관련 8개 단체 공동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약업발전 유공자에게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보건복지부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각각 시상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부의 훈장 서훈과 관련해 이영민 추진본부장은 "정부는 약업계가 그 동안 약업발전은 물론 우리 사회 발전의 추동력으로 기여해 온 점을 평가한 것으로 본다"며 "우리 약업계가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이 끝나면 기념식장인 그랜드볼룸에서 리셉션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