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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병 환우회 “행정 편의적 요양비 청구 시스템 개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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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병 환우회 “행정 편의적 요양비 청구 시스템 개편해야”
  • 의약뉴스 이찬종 기자
  • 승인 2023.09.20 05:59
  • 댓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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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섭군 2023-09-20 15:41:50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위험한 난치성 희귀질환, 자가면역질환인 1형 당뇨를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하여 환자들이 긴 레이스를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수 있게 도와줘야합니다

이기자 2023-09-20 15:36:23
동네의원에서는 1형당뇨환자들을 받지를 않습니다.큰 대학병원으로 가야지만 진단받고 처방받고 인슐린를 처방받습니다.멀게는 4시간 가까우면 1시간 거리를 아이를 데리고 다니고있습니다. 3개월씩다닙니다.그런데 보험청구도 인터넷으로 하기도 어렵습니다 운좋으면 바로되지만 그렇치 않으면 계속 오류나서 정말이지 화가납니다.예전보단 많이 편해줬다고 하지만 아직도 청구할때 힘듭니다. 조금더 편해지고 누구나 다 간편하게 쓸수있도록 도움부탁드립니다.

셋아이맘 2023-09-20 15:30:19
아직 요양급여로 전환되지 않는 부분이 탁상행정인듯 합니다. 요양비 청구 부분은 번거롭고,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환자를 위해 정책을 내어주세요

시냇물 2023-09-20 15:07:49
몇 십년이 지나도 혈당 어렵습니다.
2형 당뇨와 비교해 흔한 성인병이라는 인식은 1형 당뇨인들을 더 힘들고 고달프게 하는 편견입니다.
하루에도 수 십번 저혈당과 고혈당
몇 번의 혈당체크만으로 관리가 가능할까요.
근본적인 급여 대책이 절실합니다.

올바르게 2023-09-20 15:02:33
1형당뇨병 이라고 들어보신적 있나요? 저도 우리가족안에 이 병이 오기전까지는 단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당뇨병에는 1형과 2형이 있더라구요. 1형당뇨병은 유병인구가 적어 동네병원에서는 생소해합니다. 완치없이 평생을 안고가야 하는 중증질환인데 말이죠. 그래서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되어야 대학병원에서 체계적인 검사와 치료와 평생의 보호를 받고 환자 스스로가 내병을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누구나 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환자중심의 제도가 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