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4-05-19 04:23 (일)
1형당뇨병 환우회 “행정 편의적 요양비 청구 시스템 개편해야”
상태바
1형당뇨병 환우회 “행정 편의적 요양비 청구 시스템 개편해야”
  • 의약뉴스 이찬종 기자
  • 승인 2023.09.20 05:59
  • 댓글 1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3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신가 2023-09-20 16:38:32
1형당뇨 매일이 위태한 외줄타기 같은 삶인데요요양비를 요양급여로 일원화하여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해주세요ㅡ환자들이 혈당과 건강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개편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증난치질환 2023-09-20 16:28:03
1형 당뇨 환우들의 실제 삶은 타 중증난치 질환 환우들과 견주어 비용과 시간면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치료 방법이 없는 질병이며 단 몇분 만에도 삶과 죽음의 경계를 경험할 수 있을 정도로 세심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한 참으로 어려운 질병입니다. 부디 현실이 잘 반영된 합리적인 행정개편 기대합니다.

ㅇㅇ 2023-09-20 16:27:06
국가에서 인정하는 중증질환이기에 군대도 면제라고 생각합니다
1형당뇨인들은 군대를 가고싶어도 국가에서 위험하니 받아주질 않으면서 공식적으로는 중증질환이라고 인정안해준다? 앞뒤가 맞지않은 국가시스템 때문에 1형당뇨인들과 그의 가족들만 힘들고 눈물 흘립니다

하루빨리 국가가 인정하여 중증질환으로 지정 해주시고 요양급여로 전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살린엔스 2023-09-20 16:24:03
요양급여로 전환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요양비 방식은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연속혈당측정기 사용을 주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증난치질환 지정도 꼭 필요합니다. 완치가 되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 심각한 상황이 되는 질환이기에 중증난치질환에 지정되어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김명희 2023-09-20 15:58:22
딸아이 1형당뇨진단 발병 4년차가 되가고 있네요
이 평범한 생활도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으로 1형당뇨인들은 평범한 생활을 비슷하게 라도 살아가는것 같아요
학년이 바뀌고 학교가 바뀔때마다 담임샘과 학교에 알려야 하고
수련회나 야외체험학습 갈때 비당뇨인자녀들에 비해 챙겨야 할것 신경써야 할것들이 많아서 불편하고 그나마 연속혈당기가 있어 이런 불편함을 감수할수가 있네요
완치가 없는 1형당뇨인들 평생 관리하면서 살아가야하는데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해 주시고 우리 1형당뇨인이나 가족들이 힘들지 않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