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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병 환우회 “행정 편의적 요양비 청구 시스템 개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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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병 환우회 “행정 편의적 요양비 청구 시스템 개편해야”
  • 의약뉴스 이찬종 기자
  • 승인 2023.09.20 05:59
  • 댓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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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2023-09-20 20:47:34
너무나도 힘든 병이네요.
평생 회복이 불가하고 매순간 관리하며 살아가야 하기에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되어야 합니다.

혜선 2023-09-20 20:44:20
경증환자들은 진료조차 어려운 대학병원인데..
당뇨병 환자들은 외래진료가 없는날에도 오로지 소모성재료처방전 한장 받기위해 1시간이 넘는 거리의 대학병원을 갑니다..
이게 얼마나 의료진과 환자에게 얼마나 불필요한 일인가요... 제도개선 꼭 필요합니다.

김프로 2023-09-20 20:40:21
1형당뇨(췌도부전)
현재까지는 평생을 관리해야하고 하루에도 몇백 몇천번은 혈당이 널뛰기하는 중증난치질환입니다.
혈당관리가 너무 힘듭니다.
요양급여 전환과
중증난치질환 지정이 꼭 되어야 합니다.

췌도부전당뇨병 2023-09-20 18:42:05
진단받은 지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청년입니다. 눈, 신경, 신장 등 여러 가지 합병증과 사투를 벌이며 하루하루 힘든 삶을 지내며 우울증도 심해져 약도 복용 중입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들고 먹는 약도 10종이 넘어가고 살아가는 동안 지금까지도 왜 아직도 중증 난치 질환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지, 번거롭고 효율적이지 못한 행정 절차는 왜 개선되지 않는지 의문입니다. 정부에서는 부디 가장 가까이서 직접 겪고 힘들어하며 살아가는 환자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개선을 하여 조치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다같이 2023-09-20 17:31:05
1형당뇨 진단받은지 1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연속혈당측정기나 펌프 처방 받는 절차가 복잡해서 어렵습니다. 중소병원이나 개인병원 의사샘들은 1형당뇨에 대해 잘 모르셔서 처방을 받기 어렵고, 상급병원은 외래 예약이 어려워서, 연속혈당측정기나 인슐린펌프 처방을 보험급여가 되는 날짜에 맞추기가 어렵고, 요양비 청구도 어렵고 의료비도 부담됩니다. 매순간 고혈과 저혈로 긴장하며 살고 있는 1형당뇨환자들이 중증난치질환 인정받아서 진료라도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게 해주세요